“리사 - 태용 '럽스타' 하는 듯” 뜬금없이 등장한 게시글, 그런데 반응이...
2023-06-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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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에 게재돼 주목받은 게시글
누리꾼 “태용, 리사 럽스타인 듯”
NCT 멤버 태용과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각각 태용과 리사가 게재한 인스타그램 게시글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장소를 찾은 리사와 태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사는 지난 2월 4일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으며 같은 장소를 방문한 태용은 지난 2일 해당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어 누리꾼이 게재한 사진에는 같은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한 리사와 태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사는 같은 디자인의 검은색, 태용은 연보라색 케이스를 착용했다.


또 누리꾼은 리사와 태용이 같은 브랜드의 모자, 재킷, 잠옷 등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해 '커플템' 의혹을 불렀다.
다만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사가 더 키 클 듯", "언제는 리사 외국인 남친 있다고 도배하더니", "템 저렇게 겹치는 거 웃기다 취향이 비슷한가 봄", "리사는 진짜 건들지마라", "리사 좀 놔둬 도대체 남친 몇 명이냐", "리사도 망붕 진짜 많구나", "언제는 재벌 2세랑 엮고 이제 태용? 리사 좀 놔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가운데 한 누리꾼은 "몽마르트 언덕은 태용이 콘텐츠 촬영으로 간 거고 겹치는 셀린느 옷은 태용과 셀린느가 비즈니스가 있어 태용이 한동안 셀린느만 입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이어 "리사는 비슷한 시기에 셀린느 앰배서더 된 걸로 알고 있다"며 "셀린느가 동시 협찬한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