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통해 대세로 거듭난 김히어라, 16일 연예계가 주목해야 할 소식 전했다
2023-03-1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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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통해 대세로 거듭난 배우 김히어라
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향후 거취 주목
'더 글로리'를 통해 대세로 거듭난 김히어라가 FA 시장에 나왔다.

1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히어라가 현 소속사와 이별한다.
김히어라는 3월 말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히어라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극 중 문동은(송혜교)을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자 중 한 명 '약쟁이' 이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히어라는 초점 없는 눈동자와 두서없는 말투, 나른한 제스처와 시선 처리 등으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인기를 끌었다.
2009년 뮤지컬 '잭 더 리퍼'로 데뷔한 김히어라는 다양한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후 그는 2021년 드라마 '괴물'을 통해 안방에도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배드 앤 크레이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스타로 떠오른 김히어라인 만큼 어떤 회사에서 새 둥지를 틀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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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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