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차은우, 여주는…” '오늘도 사랑스럽개' 여주 1순위로 지목된 배우
2022-09-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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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스럽개' 최종 캐스팅
웹툰 원작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배우 박규영과 이현우가 ‘오늘도 사랑스럽개’에 캐스팅됐다.

지난 13일 조이뉴스24에 따르면 박규영과 이현우는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한해나와 이보겸 역에 캐스팅됐다.
다만 박규영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현재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을 위키트리에 밝혔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이성과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개가 무서운 남자의 로맨스다. 일요 웹툰 순위 1등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앞서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인 진서원 역에 캐스팅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박규영이 연기하는 한해나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다. 이현우가 열연하는 이보겸은 한해나의 조상에게 저주를 내린 산신이다. 마지막으로 차은우가 연기하는 진서원은 어릴 적 트라우마로 개를 무서워하게 된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