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의 초현실적인 비율…수지 최신 화보, 감탄 쏟아졌다 (+사진)
2022-08-25 17:23
add remove print link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한 수지
우월한 신체 비율 과시
가수 겸 배우 수지(27)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브랜드 게스는 25일 수지와 함께 진행한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특별한 절개 디테일이 더해져 바디 라인을 잡아주는 부츠 컷 팬츠를 입고 포즈를 선보였다.
쇼트 기장 니트류와 레더, 트위드 재킷 등 다양한 소재의 상의와 함께 청치마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는 군살 없는 각선미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비율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수지는 1994년생으로 만 27세다. 그의 프로필상 키는 168cm다.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 하이'를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home
장연우 기자
story@wikitree.co.kr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