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으로 가리고…배구 선수 이다영, 파격 노출 비키니 패션 (사진)
2022-06-08 10:39
add remove print link
유럽 여행 중인 이다영
비키니 입고 휴가 즐겨
배구 선수 이다영이 유럽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영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이모티콘과 함께 야외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영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특히 비키니는 어깨, 가슴, 등, 골반 부위가 끈으로만 연결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다영은 우거진 나무와 산을 배경으로 등을 훤히 드러낸 뒷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휘파람"이라는 글과 함께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편 손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신난 기분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름다운 장소에 아름다운 사람", "너무 예쁘다", "다블리님. 너무 섹시하다", "화끈하다", "즐거운 휴가 보내길", "너무 맑고 경치가 좋다. 보는 눈도 즐겁다", "쏘핫", "자신감 있는 모습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다영은 지난 4월 2021-22 시즌을 모두 마치고 유럽 여행을 즐기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한국을 떠나 그리스 PAOK로 이적, 그리스 리그에서 활약했다. 최근 그리스 구단 PAOK와 계약이 종료돼 무적(無籍) 상태가 됐다.

이다영은 그리스를 떠나 루마니아로 이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스 매체 '포스온라인'은 지난 4월 이다영이 루마니아 래피드 부쿠레슈티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관련 기사 보기)

앞서 이다영, 이재영 쌍둥이 자매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당했다. 이후 그리스 리그로 이적했다. 언니 이재영은 무릎 부상으로 지난해 11월 귀국한 뒤 재활 치료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