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논란 5개월 만에 프리지아 인스타에 올라온 '글', 반응 지금 난리 났다
2022-06-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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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근황 전한 프리지아
“저는 건강하게 잘 있다”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명품 가품 착용 논란 약 5개월 만에 SNS에 글을 남겼다.

프리지아는 2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을 남기며 근황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며 팬들의 안부를 물었다.
올라온 사진에는 흰 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푸르른 자연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프리지아 옆모습이 담겼다.
해당 SNS 게시물은 업로드 30여 분 만에 좋아요 11만 개와 댓글 9000여 개를 모으는 등 엄청난 반응을 끌어모았다. 국내외 네티즌의 응원과 격려 댓글이 쏟아졌다.


프리지아는 지난 1월 명품 가품 착용 논란으로 여론의 큰 질타를 받았다. 당시 프리지아는 사과 영상과 글을 올리며 모든 SNS, 유튜브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후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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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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