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가 반할 수밖에”…조이, 확신의 '과즙상'으로 승부한 여름 화보 공개했다

2022-04-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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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공개된 조이와 토즈의 봄/여름 컬렉션 화보
함께 촬영한 스태프 수고와 배려 직접 언급하며 훈훈한 인성 인증

조이가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하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하 더블유 코리아 제공
이하 더블유 코리아 제공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이자 배우인 조이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블유 코리아와 촬영한 토즈 2022 봄 여름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조이는 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예상치 못한 한파에 많이 추웠지만 모든 스태프분들의 따뜻한 배려에 기분 좋게 촬영하고 또 멋진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속 조이는 해변에서 낡은 구조물에 기대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백사장 가운데 선 조이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연기자답게 공허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드라마 속 사연 있는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사진 속 조이는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완벽한 '완성형' 미모를 선보였다.

조이는 화사한 스포츠 웨어를 입고 특유의 '과즙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 크러쉬가 반할 수밖에 없는 '우월한 기럭지'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이는 지난해 8월부터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며,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Feel My Rhythm(이하 필 마이 리듬)’으로 컴백했다.

해당 앨범은 1일 만에 약 22만 7000장이 판매되면서 바로 전 앨범인 ‘퀸덤’ 초동 기록 20만 7000장을 뛰어넘은 기록을 세웠다.

레드벨벳이 발표한 ‘필 마이 리듬’ 앨범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팝 댄스곡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스트링 선율, 강렬한 트랩 비트, 멤버들의 환상적인 보컬 조화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home 한소원 기자 qllk338r@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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