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이 말렸는데…자가격리 중인 뷔, 갑자기 수염난 얼굴 공개했다 (사진)
2021-12-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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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16일 새벽에 공개한 영상
민낯에도 훈훈한 비주얼 돋보이는 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수염이 자란 얼굴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15일 같은 그룹 멤버 RM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여행 사진에 "수염 많이 자랐는데 보여주면 깜짝 놀라겠지?"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제이홉은 "자제해야지"라며 수염 난 얼굴 공개를 말렸다.

하지만 뷔는 참지 못하고 16일 오전 3시쯤 자신의 수염 난 얼굴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어 올리며 꾸밈없이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면도를 하지 않아 수염이 자랐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변함없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뷔는 지난 9일 미국에서 LA 콘서트와 방송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현재 자가격리와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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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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