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딱 걸렸다…♥까지 붙여준 남자 배우
2021-11-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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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올려서 다 퍼져
윤아, 미국 배우 티모시 샬라메 팬 인증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한 남자배우에 대한 팬심을 대놓고 드러냈다.

윤아는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촬영장 풍경을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가 보인다.

바로 티모시 샬라메다. 그는 27살 미국인이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

윤아는 그의 대표작들을 같이 열거하면서 티모시 샬라메 이름 옆에 '♥'까지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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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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