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이크업 하고 등장한 송지효, 실물 본 넉살의 현실 반응 (영상)

2021-07-1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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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미모로 이목 끈 송지효
넉살 “누나가 더 예뻐졌다”

래퍼 넉살이 송지효 실물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송지효와 채종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풀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한 배우 송지효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패널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
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

MC 붐은 "내가 알기로는 송지효가 넉살과 닮은 꼴로 유명하다. 평소에도 넉살을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냐"고 물었다. 개그맨 문세윤은 송지효를 바라보며 "모함이지"라고 말했다.

송지효는 "비니를 쓰면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넉살은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송지효 눈빛을 피하며 "누나가 더 예뻐졌다. 닮았다고 하기에는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닮은 꼴인) 원슈타인이 치고 올라와서 내가 밀렸다. 교체가 빠르더라.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효를 향해 "송지효가 세상과 담쌓고 살아서 '담지효'라는 별명이 있다. 세상만사에 관심이 없다. 노래도 많이 안 좋아한다더라"며 "오늘 난항이 예상된다"고 예고했다.

네이버TV, tvN '놀라운 토요일'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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