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활동 잘하고 있는데… BTS 제이홉에게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2021-06-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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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제이홉 팬 계정 무더기 삭제돼
팬들, 계정 복구 위한 움직임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버터'로 좋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제이홉과 팬들에게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SNS 사이트 트위터에서 제이홉의 팬 계정 수십 개가 무더기로 삭제됐기 때문이다.
피해 계정들은 '@JHopeUnion, @jhope_vibes, @jhopetimes, @JHChartData2' 등 외 다수. 이번에 피해를 입은 계정들 가운데 일부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시절인 2013년부터 운영됐던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을 아쉽게 하고 있다. 팬들은 악의적인 신고에 의해 계정들이 정지된 것으로 보고 트위터 측에 계정 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달 21일 발매한 여름 노래 '버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노래는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했고,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3억 회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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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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