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논란으로 몸살 앓았던 아이돌, 확 달라진 근황 공개했다 (사진)
2021-05-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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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인성 논란으로 몸살 앓았던 아이돌 그룹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 끌어
레드벨벳 멤버 예리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레드벨벳 예리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예리는 무대 위에서와는 다른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화보 촬영 전날,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오열하는 장면을 찍고 왔다는 예리는 "오열한 다음날 아침이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필라테스를 했다. 촬영 스케줄 전에는 반드시 운동을 다녀온다"며 운동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해 10월 멤버 아이린의 인성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후 자숙기간을 거쳐 멤버 웬디만 지난 4월 솔로로 컴백했다.
아래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린 예리 화보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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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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