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굳이 치킨 2마리 시키는 이유, 반응 제대로 난리 났다
2020-11-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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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장면
다 못 먹지만 이것저것 시켜

박세리가 치킨 2마리를 시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가 출연해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골프를 마치고 돌아온 박세리는 치킨을 2마리 시켰다.








박세리는 "2마리인 이유가 있다. 보통 반반 시키지 않냐. 반반 시키면 양념이 됐든 프라이드가 됐든 한쪽으로 쏠릴 때가 있다. 더 먹고 싶은데 못 먹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조금 기분이 나쁘다"며 웃었다.
이어 "그래서 아예 이것도 저것도 먹고 싶으면 고민 하지 말고 하나씩 시킨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감탄했다. 기안84는 "짬짜면 같은 것도 먹으면 한쪽으로 쏠린다"고 말했고, 장도연 역시 "반만 먹으면 양이 부실할 때가 있다"고 공감했다.
박세리는 "중식당 갈 때는 여럿이 가야 한다. 여럿이 가서 많이 시켜야 한다. 중식당은 절대 혼자 가면 안 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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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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