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아미…” 직접 돈 내고 BTS 팬클럽 가입한 64세 카리스마 남배우
2020-10-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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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단골 식당에서 인증샷 찍어 올려
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 가입한 김갑수
배우 김갑수가 '아미' 인증을 했다.
김갑수는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사진과 글을 남겼다. 김갑수는 "지민아 혹시 나 기억하겠니? 전에 식당에서 어머니랑 식사할 때 나도 그 식당에서 식사하다가 인사한 적 있는데…."라며 지민과 마주친 일화를 공개했다.
"쑥스럽지만 나도 아미야 등록했어. 오늘 늘 건강해라"라고 고백하며 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의 일원이 됐음을 알렸다.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본인이 글을 쓴 게 맞다. 방탄소년단 팬이라 직접 돈을 내고 유료 팬클럽에 가입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김갑수가 사진을 찍은 곳은 방탄소년단 단골 식당으로 팬들의 성지이기도 하다. 사진 속 김갑수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주변은 방탄소년단 사진과 굿즈로 장식되어있다.
김갑수는 오는 30일 처음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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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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