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얘기 쫙 퍼진 함진 부부, 남편 진화 '예상치 못한' 근황 찍혔다
2020-09-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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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 18살, 결혼 2년째
아내와 결별설 돌던 진화, 근황 드러나
심각한 소문까지 나돌던 함소원·진화 부부 근황이 새로 전해졌다.

9일 함진마마 공식 인스타그램에 진화 사진이 3장이나 올라왔다. 함진마마는 배우 함소원(함수연) 남편 진화 어머니다.

그는 아들의 새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마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어머니는 "우리 아들 새 예능. 요리 예능. 많은 사랑 주세요"라고 말했다.

사진 속 진화는 한 식당에서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공개된 대본에는 '바다 한 상'이라는 프로그램명이 적혀 있다.

같은 날 함소원도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등록했다. 그는 한 코트를 입고 제품 홍보에 열심이었다. 다른 특별한 말은 없었다.

이 부부 근황에 더 관심이 쏠리는 이유가 있다. 진화와 함소원이 3년 넘게 고정 출연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때문이다. 최근 함소원 부부가 이 프로그램 녹화를 잠정 중단하기로 하면서 불화설이 돌았다. 함소원이 인스타그램에 쓴 심경 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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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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