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탱 돌탱 인민탱...” 배틀로얄로 돌아오는 '포트리스' 신작

2020-07-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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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 시작
20명이 한꺼번에 겨루는 '배틀로얄 모드'

추억의 국민게임 '포트리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하 포트리스 배틀로얄 제공
이하 포트리스 배틀로얄 제공

1일, (주)팡스카이와 (주)씨씨알은 자신들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슈팅게임 '포트리스 배틀로얄'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인기 게임 포트리스 IP를 기반으로 한 배틀로얄 방식의 슈팅 게임이다.

게임은 안드로이드, IOS와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완벽한 연동이 이뤄지는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특히 새로 도입된 '배틀로얄 모드'는, 7분간 20명의 유저가 배틀로얄 전용 맵에 낙하한 후 치열하게 경쟁하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모드다.

이 모드는 개인전(1:19)과 팀전(5:5:5:5)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총 6분의 정규 시간에 1분의 서든데스 시간이 포함돼 있다.

배틀로얄 맵에는 게임 도중 점차 좁혀오는 자기장도 있고, '행동력 2배' 가속 상황도 존재하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배틀로얄 특유의 긴장감이 폭발한다.

여기에 등급 따라 능력치가 올라가는 '컬렉션 시스템'. 외형을 바꿀 수 있는 '스킨' 등 기존 포트리스에서 볼 수 없었던 요소들이 추가됐다.

포트리스 배틀로얄의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전원에게는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등록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하 유튜브, '게임나눔-게임의 즐거움을 나누다'
home 황찬익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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