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HUSS, 광주서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2025-04-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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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협력 통한 글로벌 공생실천과 인문학적 융합인재 양성 노력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HUSS(단장 송창수, 이하 HUSS)은 4월 3일 광주서구가족센터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공생 실천과 인문학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관과 호남대 HUSS 사업단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들을 육성하고 배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강현주 부단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호남대 HUSS 사업단과 광주서구가족센터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인문학적 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사회의 발전과 글로벌 공생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문학적 융합인재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호남대학교 HUSS는 2024년 6월부터 3년 3개월간 총 90억 원을 지원받아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선문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5개 대학과 협력하여 글로벌 공생에 기여하는 지속가능 자원 대응력, 산업 이해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 인재 2,5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