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 강동미사점 그랜드 오픈...서울 동부권 접근성 확보
2025-04-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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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과 베스트셀러 제품을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어

프리미엄 원목 키즈 가구 브랜드 숲소리가 서울 강동미사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강동미사점은 서울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숲소리 매장으로 강동·미사 지역은 물론 송파, 위례, 하남, 구리 등지에서도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동부권을 아우르는 거점이 될 전망이다.
강동미사점은 신제품과 베스트셀러 제품을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쇼룸 형식으로 꾸몄다. 실제 아이방 인테리어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품과 소품 배치에 세심하게 신경 썼으며, 방문 고객을 위해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상담 및 휴식을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했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강동미사점에서 침대를 구매하면 구매 고객 전원에게 모빌 거치대와 원목 장난감을 증정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매장에서 교구 구매 시 즉시 5천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전국 숲소리 매장에서는 '시크릿 이벤트'도 열린다. 방문 고객에게만 공개되는 특별 행사로 구매 시 할인 혜택과 제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울·경기권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구매하려는 니즈를 반영해 서울 동부권에 브랜드 철학을 담은 공간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핵심 상권에 매장을 확대해 고객과 소통하고, 프리미엄 유아 가구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