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300여명 참가' 더킴로펌배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14일 개막
2025-04-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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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우의 알바트로스-박광수의 청춘야구단 개막전 격돌
후원사 더킴로펌, 모든 참가 선수에게 무료 법률 자문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가 오는 14일 7개월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리그는 14일부터 오는 11월 17일까지 프로야구가 열리지 않는 매주 월요일, 고양특례시 고양장항야구장(일산동구 장항동 660-65)에서 열린다.
14일 오후 7시 개막전에서는 배우 조연우가 이끄는 알바트로스와 ‘광수생각’의 만화가 박광수가 감독을 맡은 청춘야구단이 맞붙는다.
이번 리그에선 총 11개 팀이 출전해 30주 동안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참가 팀은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 BMB(감독 이종혁), 스타즈(감독 구병무), 조마조마(단장 정보석), 천하무적(감독 김동희), 브로맨스(감독 김경록), 청춘야구단(감독 박광수), 공놀이야(감독 정욱),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 P.O.M(감독 박선일) 등이다. 총 300여 명의 스타가 참가한다.
이번 리그의 메인 후원사인 더킴로펌(대표변호사 김형석)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무료 법률 자문을 제공해 경기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김형석 대표변호사는 “야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킴로펌은 서울, 대구, 창원, 뉴욕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 형사 전문 로펌이다. 김형석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최은수 전 대전고등법원장, 구본진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조용우 전 대구지검 부장검사 등 다수의 법조인이 소속돼 있다.
이번 대회는 더킴로펌과 (사)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며, 고양특례시와 고양특례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후원한다.
모든 경기는 네이버TV ‘한스타 연예인 야구’ 채널, 유튜브 채널 ‘한스타미디어’, ‘최반장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연예인들의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빛나는 무대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