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빵지순례 5부, 단팥빵 vs 소금빵 편
2025-04-0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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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4월 4일 방송 정보
EBS1 '한국기행' 빵지순례 5부에서는 대전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 '한국기행' 빵지순례 5부 - 단팥빵 vs 소금빵
‘빵지순례’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도시, 대전!
600여 개의 빵집이 몰려 있는 대전엔 거리 곳곳 고소한 빵 굽는 냄새로 전국에서 몰려든 빵 여행자들로 넘쳐난다는데.
최근 ‘소금빵’ 하나로 젊은 세대들의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대전의 한 빵집.
이곳의 주인장은 30세, 전소현 씨.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남다른 소금빵부터 핑크 크림 위 신선한 딸기 올려 눈으로 담기에도 아까운 딸기 크림 소금빵까지.
빵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빵순이’였던 그녀가 4년 만에 ‘소금빵’ 하나로 성공을 거둔 비결은 무엇일까.
한편 한 자리에서 32년, 오래도록 사랑받은 대전 전통 빵집도 있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단팥빵’.
하루에 팔리는 단팥빵 양만 무려 3천 개라는데. ‘단팥빵’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다는 정인구 제빵사.
좋은 팥을 고르기 위해 직접 발품 팔기는 물론, 매일 팥을 씻고 고르고 삶는 일까지 손수 해내야 직성이 풀린다는 인구 씨.
그가 이토록 단팥빵에 열정적인데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빵의 도시에서 만난, 맛있는 빵 대결!
단팥빵 VS 소금빵 여러분의 선택은?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