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동행 끝” 섣불리 나서면 안된다? 이준호 '이것' 확인해보니...
2025-03-24 08:46
add remove print link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이준호, 그의 미래는?
지난 20일 이준호는 이미 JYP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협의한 상황에서도 새 소속사를 적극 물색하지 않고 신중을 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날 오전 JYP 측은 "이준호 씨와의 전속 계약이 오는 4월 15일 자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 당사와 아티스트는 오랜 시간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며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당사와 수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며 아티스트의 빛나는 계절을 함께 했다. 17년 동안 회사의 성장과 여정에 동행해 준 이준호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준호 역시 JYP 측에 "지난 17년 동안 아낌없이 지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긴 시간 함께하며 쌓은 인연과 베풀어 주신 응원의 가치를 소중히 간직하며 나아가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계약 종료 시점은 4월 15일로, 아직 한달 가량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배우들의 경우 계약 종료 이후 공식적으로 알리는 경우가 많을 뿐더러, 새 소속사로의 이적설이 돌지도 않은 상황에서 일찍이 결별을 공식화 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이준호는 섣불리 새 거취를 확정짓는 대신 기다림을 택했다.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의 촬영에 한창인 그의 앞으로 거취는 어떻게 될지 올해 그의 사주를 통해 알아보았다.

온라인 사주 전문사이트 위키사주에 따르면 이준호는 올해 어떤 사람과 인연을 맺느냐에 따라 자신의 운도 좌우되는 한 해가 된다. 금년에 새로운 일을 도모해도 좋은 달은 12월이며, 그 전에 함부로 일을 벌이며 화를 입을 수 있다. 대인 관계에 힘 써야할 때이다. 그래도 노력하는 만큼 이익을 얻으니 관망하는 자세로 때를 기다리다 연말에 무언가 터트릴 수 있다. 이전은 문서상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철저한 조사와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한 시점이다. 하나 둘 씩 준비하고 노력해야 일이 발전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현재에 충실하고 허황된 일을 도모하지 말아야 손해를 막고 작게라도 소원을 이루게 된다.

온라인 사주 전문 사이트 '위키사주'는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한 사주팔자와 현대적인 분석 기술을 결합하여 각자의 운명을 상세히 분석한다. 이름과 생년월일, 태어난 시간과 성별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앞으로 3년 동안의 애정을 꿰뚫어볼 수 있는 애정운, 냉정하고 속시원한 궁합,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타로까지 다양한 운세를 재미있게 점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