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킥> “전북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공연으로~“
2025-03-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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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리문화의전당,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선정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서현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한문연)가 주관한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브랜드기획 부문에 최종 선정돼 국고 지원금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공연 콘텐츠 발굴 및 브랜드화시키고, 지속가능한 공연 콘텐츠 육성을 통한 문예회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에 선정된 K-컬처 프로젝트 <소리킥>은 ‘세계적 한류 콘텐츠! 전북 문화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신개념 한류콘텐츠 ▲문화관광 상품육성 ▲K-아트 해외진출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전당은 ‘태권소리극’이라는 신개념 한류콘텐츠 확장으로 공연과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여러 나라와 문화교류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전북특별자치도만의 콘텐츠로 만들 계획이다.
서현석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는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선정은 K-컬처 프로젝트 <소리킥>이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공연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북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