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터졌다…시청률 20% 돌파 예고한 '압도적 1위' 한국 드라마
2025-02-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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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안방극장 인기 독차지
이번 주말 시청률 20% 돌파에 도전하는 한국 드라마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주말 안방극장에서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달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일부터 매주 토~일 오후 8시 KBS2TV에서 방송하는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첫 방송부터 주말 안방극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드라마가 됐다.
이 작품은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구현숙 작가가 집필하고 최상열, 이진아 PD가 연출을 맡았다. 탄탄하고 재밌는 구성의 스토리와 안재욱을 비롯해 엄지원, 이필모, 김동완, 윤박, 유인영 등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지난 1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5.5%(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후 지난 16일 방송된 6회에선 18.5%로 시청률이 훌쩍 뛰어올랐다. 지난 23일 8회에선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3%를 기록하며 '20%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23일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시청률은 이날 같은 시간대 방송된 모든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이 드라마는 당시 전국에서 353만 7000명(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이라는 엄청난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지금과 같은 인기 추세라면 이번 주말인 3월 1일 토요일(9회 방송) 또는 3월 2일 일요일(10회 방송)에 시청률 20%를 돌파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다음은 KBS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작진이 올린 3월 1일 토요일 9회 방송 예고편 안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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