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의 심각성 답이 없다" 건강 이상 호소한 걸그룹 멤버… 도대체 무슨 일?
2025-02-27 13:07
add remove print link
SNS 통해 빨간불 켜진 건강 밝힌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뮤지컬 배우 선데이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 26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삶의 질이 떨어진다. 운명이다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정신까지 이상해지는 듯"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선데이는 "구강안면의학과 교수님도 목 좀 먼저 어떻게 하라며 알아보신 내 목의 심각성. 근데 답이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다시 태어나서 춤 같은 거, 힐 같은 거 신지 말았어야 하나"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강남세브란스병원 구강악안면외과를 찾았다. 그는 정확한 병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건강 이상을 호소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기고 있다.
한편 선데이는 2001년 제1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의 4인조 걸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해 '한번 , OK?', '부메랑'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선데이는 2022년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