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델리 메뉴 판매량 전년 대비 15% 상승 속 신규 메뉴 3종 출시

2025-02-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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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사디아부터 프레즐까지’ 트렌드 반영한 메뉴 지속 출시하며 풍성한 델리 라인업 구축

프레시 샌드위치 2종 사진 / 할리스 제공
프레시 샌드위치 2종 사진 / 할리스 제공
할리스가 신규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하며 델리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

해당 브랜드는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고,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델리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샌드위치, 파니니 등 사시사철 사랑받는 메뉴는 물론, 치즈 에그 브리오슈, 프레즐 등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 등이 인기를 끌었다. 실제, 델리 메뉴 판매량은 2024년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새로운 델리 메뉴 3종을 출시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먼저 ‘에그마요 소금빵’은 트렌드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소금빵에 에그마요와 딸기잼을 듬뿍 넣어 만든 샌드위치다. 버터의 진한 풍미를 가득 품은 소금빵에 부드러운 에그마요를 가득 채워 풍부한 고소함을 선사한다. 짭짤한 소금빵과 달콤한 딸기잼의 조화도 입맛을 돋운다.

이와 함께, 건강식, 저속노화 식단 등이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2종을 선보인다. 매장에서 직접 제조해 신선함이 살아있는 ‘프레시 샌드위치’가 그 주인공이다. 건강함을 더한 ‘닭가슴살 프레시 샌드위치’와 고소하고 짭조름한 매력의 ‘햄&치즈 프레시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로메인, 토마토 등 풍성한 채소를 활용해 건강 부담을 줄였으며, 뛰어난 포만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델리 3종은 커피와 함께 구성된 세트 메뉴로도 만나볼 수 있다.

관계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 포만감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델리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분석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바쁜 일상 속 여유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ome 이예원 기자 dldpdnjs123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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