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립도서관, 2025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 운영
2025-02-2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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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북스타트, 아이들의 독서 첫 시작은 시립도서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4일부터‘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 대상의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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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단계로 이뤄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은 1단계 북스타트(0~18개월), 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19개월~35개월), 3단계 북스타트 보물 상자(36개월~취학 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참여자는 김제시체육관 임시자료실, 만경도서관, 금구도서관에서 보호자 신분증과 1년 이내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각 단계별로 참여자는 가방, 북스타트 가이드북, 그림책 2권 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배부 받을 수 있다. 단 이전에 동일 단계를 수령한 경우는 중복 수령이 불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책꾸러미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문의는 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통해 모든 어린이가 책과 친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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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우 기자
baekdu@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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