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23살 연상과 사귀는 스테파니 연애담♥, 부러움 터졌다
2021-10-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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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야구선수 출신과 연애 중
스테파니, 인터뷰에서 남자친구 자랑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김보경·35)가 연인 자랑을 늘어놓았다.
엑스포츠뉴스는 지난 1일 스테파니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디 제품 사업을 하고 있는 스테파니는 23살 연상의 미국 전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Brady Anderson)과 2년째 열애 중이다.

스테파니는 2년 간의 연애 기간 동안 절반 정도는 남자친구와 함께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장거리 연애가 아쉽다면서도 "가끔 떨어져 있는 것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데이트는 집에서 하는 편이다. 어디 돌아다니거나 낯선 곳에 가거나 걷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집에 있는 편을 좋아한다. 요리도 직접 다 해먹기 때문에 맛집을 찾아다닐 일도 없다. 미국에서 워낙 집도 가깝기 때문에 자주 집에서 만난다. 코로나19 이후로는 더욱더 밖으로 나갈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과의 관계를 "어른들의 연애"라고 표현했다. 그는 "서로의 개인 생활을 철저하게 지켜주고 존중한다. 정말 멋있는 사람이다. 58세의 나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젊은 비주얼을 잘 유지한다"라고 했다. 또한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제 생각을 먼저 밝히기 보다는 상대의 의견을 이해하고 저의 생각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대화를 나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오해를 할 일이 줄어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