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라비 열애설…사실은 이렇습니다” (소속사 공식입장)
2020-12-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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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불거진 태연·라비 열애설
SM엔터테인먼트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빅스 멤버 라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들이 입을 열었다.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열애설을 "기사로 접하고 알았다"며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조이뉴스24는 태연과 라비가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 측근은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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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경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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